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윈터뮤트가 지난 1시간 동안 1350만 해시플로우(HFT)를 크라켄 등 거래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07만달러(약 54억원) 규모다.
13일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윈터뮤트가 지난 1시간동안 1350HFT를 크라켄과 바이낸스 거래소로 전송했다"면서 "이는 HFT 유통량의 6%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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