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고래들이 전체 XRP 순환 공급량의 27%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XRP 보유량은 일년새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고래 투자자는 79억달러(약 10조7045억원) 상당 리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XRP 순환 공급량의 27%에 해당한다"면서 "이들의 XRP 보유량은 지난해 10월(71억6000만달러 상당)에 비해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전체 리플 지갑주소 480만개 중 17%는 올해 처음 생성된 신규 주소"라면서 "리플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분쟁에서 일부 승소한 이후 투자자의 리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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