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법무장관실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전담하는 실무 조직을 신설해 가상자산과 관련한 범죄 수사 나선다.
18일 싱가포르 매체 연합일보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무장관실은 올해 가상자산 전담반을 구성하고 20명의 검사를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전담반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술범죄를 수사하는 실무 조직이 될 전망이다.
옹 쇼런 법무부 부국장은 "싱가포르는 항상 최신 기술을 빠르게 활용해 왔으며 온라인의 연결성이 높은 국가 중 하나"라면서 "우리는 (가상자산과 관련한) 신기술 범죄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공유하고 기술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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