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 고래와 기관 투자자가 월드코인(WLD)을 매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룩온체인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익명 지갑 주소는 지난 3시간 동안 OKX와 바이낸스에서 412만 WLD를 출금했다"면서 "고래와 기관 투자자들은 WLD를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룩온체인은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 GSR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도 지난 8월 29일 이후 740만 WLD를 축적한 바 있다"며 "가상자산 운용사 엠버그룹의 주소도 50만 WLD를 이날 출금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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