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XRP)이 10일 만에 급등세를 나타낸 가운데 일부 고래들의 매집이 포착됐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는 1만~1000만 XRP를 보유하고 있는 고래들이 XRP를 급속히 매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들의 지갑은 전체 공급량의 29.5%를 차지하면서 지난 7월 27일 이후 가장 높은 규모를 기록했다.
또한 XRP의 사회적 지배력은 한 달여 만에 전체 가상자산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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