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다드차타드가 내년 초 두바이에서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내년 1분기 내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의 운영은 자회사 조디아 커스터디가 맡는다.
더불어 아부다비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관련 인가를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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