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5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지난해 대비 올해 코인 상장을 가장 많이 한 거래소는 빗썸으로 나타났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빗썸은 올해 10월 30일까지 총 80개의 코인을 신규 상장했다. 이는 전년(33개) 대비 2.4배 증가한 수치다. 뒤이어 코인원은 62개, 업비트는 30개로 드러났다.
더불어 올해 가장 많은 코인을 상장폐지한 거래소는 코인원으로 38개를 상폐했다. 빗썸은 22개, 업비트는 18개를 상폐했다.
올해 상장 코인과 상폐 코인의 개수가 모두 가장 적었던 거래소는 코빗이었다. 코빗은 올해 단 9개의 코인만 신규 상장했고, 3개의 코인을 상폐했다.
고팍스는 10개의 코인을 상장하고 8개 코인을 상폐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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