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의 현물 거래 시장 점유율이 약 40%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0xScope는 보고서를 통해 "바이낸스는 지난 12개월 동안 시장 점유율을 3분의 1 가량 잃었다. 1년 전 62%에서 현재 40%로 하락했다"라며 "대부분의 인기 코인이 바이낸스에 상장한 직후 침체를 겪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반면 한국의 업비트는 같은 기간 현물 시장 점유율이 5%에서 15.3%로 증가하면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현물과 파생상품을 모두 포함한 거래량 기준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10월 기준 51.2%다. 뒤이어 OKX(13.4%), 바이비트(9.6%), 비트겟(7.0%), MEXC(6.9%) 순이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분석] "비트코인, 다음 상승장 전 한 번 더 하락…4만3000달러까지 내릴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c7118c8-560c-45ee-b17c-33941c08bb67.webp?w=250)
![[분석] "비트코인, 美 투자자 투심 회복 조짐…강한 상승 전환은 아직"](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a06d293-8d64-4e15-8420-70b42038247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