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이 셀시우스(CEL)의 채권 상환 계획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전해지면서 토큰 CEL의 가격도 급등했다.
지난 9일 마틴 글렌 미국 뉴욕 파산법원 수석판사가 셀시우스의 조직개편 계획 승인을 최종 확정하면서 CEL의 시가총액과 거래량은 각각 27%, 20% 증가했다.
셀시우스는 채권자 소유의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 전환을 통해 가상자산과 주식을 채권자에게 상환한다는 방침이다. 셀시우스 측은 내년 초부터 채권자들에게 자산 분배를 시작해 보유 자산의 67~85%를 채권자에게 반환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CEL의 가격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22% 가량 오른 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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