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베스코와 갤럭시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의 4번째 수정안을 제출했다.
29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이번 수정안을 통해 이들은 첫 6개월 및 50억달러의 자산에 대한 수수료를 면제해준다고 밝혔다. 지정판매회사(AP)로는 버투(Virtu)와 JP모건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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