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만3000달러 돌파시 상승장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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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최근 비트코인이 3만8000달러로 하락할 것을 예상한 분석가가 이번에는 4만3000달러 도달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2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의 창립자 마르쿠스 틸렌은 “최근 많은 지표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위험 관리 차원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4만3000달러를 넘어가게 되면 매수하라”고 말했다.

그의 낙관적인 전망은 엘리엇 파동 이론에 근거한 것이다. 이는 가격이 단순한 패턴이 아닌 반복되는 파동 형태로 움직인다는 이론이다. 시엘렌은 “비트코인은 지난해 초부터 총 5번의 파동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번째 파동 때 가격이 4만9000달러에서 3만8500달러로 급락했는데 곧 맞이할 5번째 파동에서는 5만 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는 상승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의 낙관적인 전망은 최근 그레이스케일발 강력한 매도세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틸렌은 “점점 그레이스케일 GBTC의 매도가 비트코인 시세에 주는 영향이 줄고 있다”며 “이미 주식 시장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고, 구글 역시 암호화폐 ETF 광고를 허용했다”고 강조했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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