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크립토포테이토의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이 리플(XRP)의 강세론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승소가 점쳐진다는 점이 주요 근거다.
먼저 X에서 활동중인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EGRAG CRYPTO는 올해 4월까지 리플의 가격이 1.4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밖에도 X포스글로벌(XForceGlobal), 디스커버 크립토(Discover Crypto) 등 인플루언서들은 리플의 강세를 예상했다.
리플은 현재 오는 4월 23일(현지시각)로 예정된 SEC와 마지막 소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리플이 이미 세부적인 부분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어 오랜 법적 싸움을 승리로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만약 실제 리플이 승소한다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나온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