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총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상자산 시장 호황기 신호로 꼽히는 만큼 관심이 주목된다.
30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플랫폼 AMB크립토는 암호화폐 분석 기업 센티멘트에 따르면 최근 4달 사이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총액이 94억2000만 달러(7.8%)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그 중 50%는 500만 달러 이상을 가진 가상자산 시장의 큰 손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스테이블 코인의 유통량이 늘어나는 것은 통상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래된 거래소에서는 투자자 대부분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상자산 거래를 하기 때문이다.
스테이블 코인의 시총은 지난 2022년 테라(UST) 사건이 발생한 뒤 계속 내리막길이었으나,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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