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메일(DMAIL)이 공식 X 계정을 통해 "DEX에 DMAIL을 사칭한 가짜 토큰이 다수 상장돼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라며 "디메일은 아직 DEX에 유동성을 공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DMAIL 에어드랍과 거래 등을 홍보하는 페이지 링크를 클릭하지 말라"고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디메일(DMAIL)이 공식 X 계정을 통해 "DEX에 DMAIL을 사칭한 가짜 토큰이 다수 상장돼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라며 "디메일은 아직 DEX에 유동성을 공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DMAIL 에어드랍과 거래 등을 홍보하는 페이지 링크를 클릭하지 말라"고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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