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이 급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프는 자신의 공식 X(트위터)계정을 통해 "이더리움이 3\~6달 안에 3500달러에서 4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가 이더리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는 세 가지다.
가장 먼저 이더리움의 덴쿤 업그레이드(Dencun upgrade)다.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는 오는 7일 '홀스카이(Holesky)' 테스트넷에서 최종 시물레이션이 실시될 계획이다. 이후 개발자는 메인넷에서 덴쿤을 활성화하는 날짜를 입력할 예정이다.
또한 이더리움의 현물 ETF 상장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요인이다.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더리움 ETF에 여전히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나, 업계 전문가들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출시를 낙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의 반감기 역시 이더리움의 상승 동력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반감기 때 몰려든 자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순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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