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리플(XRP)이 친가상자산 정치인을 돕기 위한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에 각각 2500만 달러, 2000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현지시간) 조쉬 블라스토 페어셰이크 팩(Fairshake PAC) 대변인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코인베이스가 245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도 개인적으로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어 블라스토는 리플은 현재까지 20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페어셰이크는 특정 정당과 관계 없이 암호화폐에 찬성하는 정치인들을 지원하는 위원회다. 현재까지 페어셰이크는 민주당 후보 13명에 70만 달러를, 공화당 후보 8명에게 55만1000달러를 지출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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