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올해 24억달러(약 3조1992억원)의 예산 집행을 요구했다.
10일 엘레노어 테럿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사이버 부문을 포함한 170명의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24억달러의 기록적인 예산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찰스 가스퍼리노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로펌 업계 소식통을 인용 "가상자산 및 사이버 부서의 고위 변호사들이 대규모 퇴직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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