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가 바이낸스 거래소로 2억 펀토큰(FUN)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스코프스캔(Scopescan)는 X(옛 트위터)를 통해 "DWF랩스는 이날 14시 43분경 바이낸스로 2억 FUN을 입금했다. 이는 약 112만달러(약 14억원) 규모"라고 전했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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