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32거래일 동안 67억2610만달러(약 8조9759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7일 하루 동안 10개 현물 ETF에 총 5억768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특히 블랙록의 IBIT에만 5억2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라고 밝혔다. 이들 ETF는 상장 이후 32거래일 동안 67억261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날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블랙록의 IBIT는 현재까지 65억404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BTC도 44억755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GBTC는 75억9100만달러 자금이 순유출됐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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