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의 투자 미실현 수익이 50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엘살바도르 정부는 약 2380 BTC(약 1억5850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 투자를 통한 미실현 수익은 최근 5000만달러를 넘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는 4만4300달러로 알려져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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