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암호화폐 거래 업체 QCP 캐피털(QCP Capital)이 보고서를 발표, "미국의 경제정책 기조에 따라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도 있다"라며 "연준이 오는 6월부터 월별 국채 상환 한도를 600억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축소, 보유 증권의 감소 속도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러한 달러 강세 억제를 위한 미국의 경제정책 기조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랠리를 가져올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5만6500달러의 저점에서 반등해 5만8000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도 다시 3000달러를 향해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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