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마태 호머(Matthew Homer) 전 뉴욕주 금융서비스국(DFS) 규제 책임자(Regulator)가 51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펀드 Department of XYZ를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투자에는 제미니 공동 창업자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와 컴파운드랩스 설립자 로버트 레슈너(Robert Leshner) 등이 참여했다.
한편 이 펀드는 가상자산 스타트업의 규제 환경 탐색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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