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CEX)의 USDC 거래량이 2024년 들어 급증해 올해 3월 380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인 80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이러한 성장세는 전체 거래량의 60%를 차지하는 바이비트(Bybit) 빛 불리시(Bullish)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용자의 선호도 역시 증가했다"라며 "이는 주요 경쟁사인 USDT의 도미넌스 감소에도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 "전쟁 몇주내 끝내라"…비트코인, 종전 기대에도 하방 압력 지속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e9db52a-d203-4915-a05d-26dd03717db5.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