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가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가열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최근 출시된 홍콩 가상자산 ETF가 거래 첫날 거래량 127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며 "미국(46억달러) 대비 현저히 작은 규모지만, 홍콩 ETF 시장 규모가 미국보다 몇 배 작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가상자산 ETF에 대한 수요가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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