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이자 유럽 중앙은행(ECB) 회원인 요아킴 나겔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신속한 채택을 촉구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겔 총재는 지난 6일 국제결제은행이 주최한 혁신 서밋 패널 세션에서 "중앙은행의 미래는 비즈니스 모델 수정과 CBDC의 신속한 채택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20년 전 내게 중앙은행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할 수 있냐고 물었다면 나는 아니라고 답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확신할 수 없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해야 한다. DLT(분산원장기술)는 우리가 그 지점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실물 화폐가 매력을 잃었기 때문에 DLT와의 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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