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에서 벗어나 나스닥에 재상장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의 올해 1분기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코어 사이언티픽은 실적 발표를 통해 "총 매출은 1억7930만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5860만 달러 증가한 수치다. 이 중 가상자산 채굴을 통한 수익은 1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6840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2540만 달러, 26%) 마진율이 46%로 증가했다.
아담 설리번(Adam Sullivan) 코어 사이언티픽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인프라는 이제 좋은 위치에 있다"라며 추가적인 채굴 장비 구매 계획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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