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 플랫폼인 로빈후드의 1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작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가상자산 거래량은 360억 달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관련 매출은 1억2600만 달러로 232% 증가했다"라며 "거래 기반 매출액 역시 59% 증가한 3억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1분기 매출 예상치를 상회한 로빈 후드는 시간외거래에서 약 7% 상승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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