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이 캐나다 주식 시장의 크기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했다고 그레이스케일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그레이스케일은 공식 X를 통해 "가상자산은 최대 2조달러 규모의 자산 등급으로 성장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의 규모는 이메 미국 달러 표시 신흥국 채권 시장, 캐나다 주식 시장과 비슷하다"면서 "우리는 가상자산 업계의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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