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도 창업자, 비밀리에 리스테이킹 플랫폼 설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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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디파이 플랫폼 라이도(LDO) 공동 창업자 2명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이 비밀리에 리스테이킹 플랫폼 심바이오틱(Symbiotic) 설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콘스탄틴 로마슈크(Konstantin Lomashuk)와 바실리 샤포발로프(Vasiliy Shapovalov) 라이도 공동창업자가 벤처 회사인 사이버 펀드를 통해 심바이오틱 설립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패러다임 역시 설립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가 입수한 서류에 따르면 심아이오틱은 라이도의 stETH 및 아이겐레이어가 지원하지 않는 알트코인을 재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라이도와 패러다임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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