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유치된 투자금이 13억6000만 달러(약 1조8500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메사리는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총 투자 건수는 259건"이라며 "모나드 랩스가 2억2500만 달러를 유치했고, 베라체인과 오라딘이 각각 1억 달러, 8000만 달러를 유치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4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유치된 투자금이 13억6000만 달러(약 1조8500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메사리는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총 투자 건수는 259건"이라며 "모나드 랩스가 2억2500만 달러를 유치했고, 베라체인과 오라딘이 각각 1억 달러, 8000만 달러를 유치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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