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7만달러를 돌파하기 전에 발생하는 변동성은 큰 의미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티 그린스팬(Mati Greenspan)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는 "결국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으 다시 7만달러를 넘어 전고점에 도달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5만\~7만달러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면서 "현재 나오는 분석들은 소음에 가깝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발표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 추세를 보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자 비트코인도 상승세를 띄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6만56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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