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튼(KLAY) 재단이 핀시아(FNSA)와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인 카이아(KAIA) 커뮤니티 위원회를 공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클레이튼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탈중앙성, 상호운용성을 기반으로 한 아시아 최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최선을 하다고 있다. 이처럼 투명하고 개방적인 거버넌스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커뮤니티의 참여와 견제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라며 "이에 기폭제 역할을 해줄 카이아 커뮤니티 위원회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커뮤니티 위원회는 체어맨과 멤버로 구성되며, 체어맨 지원자는 함께하고자 하는 위원회 멤버를 구성한 후 아이디어와 예산을 포함한 운영한을 포럼에 공개 제출하고, 제안서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운영안이 거버넌스 카운슬 투표에 붙여질 예정이다. 해당 제안에 따라 투표가 통과되면 공식 활동이 시작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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