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만달러 갈 수 있어…글로벌 유동성 증가는 가상자산 가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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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아서 헤이즈(Arther Hayes)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가 글로벌 유동성 증가로 인해 비트코인(BTC)이 10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21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정책 입안자들은 즉각적인 해결책을 원한다. 예를 들어 달러-엔 환율을 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와 일본은행의 즉각적인 해결책은 금리 인상이 아닌 무제한 달러-엔 스왑일 것"이라며 "이런 전략은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지고, 중국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켜 위안화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글로벌 유동성 증가는 결국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진다. 법정 화폐의 가치 하락으로 유입되는 자금은 비트코인을 100만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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