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현지시각) 미국 금융 변호사인 스캇 존슨(Scott Johnsson)은 X를 통해 "SEC는 비트코인 현물 ETF S-1을 검토하기 위해 4개월 가량을, 비트코인 선물 S-1을 검토하는 데 5개월을 소모했다"라며 "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작업도 이제 시작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다만 "승인과정이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이 얼마나 빨리 추진될지는 알 수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역시 X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확률은 75%"라면서도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되려면 S-1도 승인돼야 하며, 이 과정에서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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