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에크 임원이 비트코인의 상승률에 주목하며 달러에 의문을 제기했다.
21일(현지시각)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 반에크 고문은 X를 통해 "10년 전 비트코인은 개당 400달러였다"라며 "지금은 17400% 상승한 7만 달러에 거래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가 질문해야 하는 것은 비트코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가 아니다"라며 "달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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