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테네그로 법무부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대표들과 만나 권도형 전 테라폼랩스 대표 수사와 투자자 보호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법무부는 성명을 통해 "SEC가 권대표에 대한 조사 결과를 안드레이 밀로비치 몬테네그로 법무부 장관에게 제출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교착 상태에 빠졌던 권 대표의 송환 절차가 진전됐음을 시사한다는 평가다.
한편 지난 4월5일 몬테네그로 법원은 권 대표의 한국 송환 결정을 무효화하고 원심으로 돌려보낸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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