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부가 압수한 알라메다 및 FTX의 자산이 3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M)은 공식 X를 통해 "작년 1월, 미 정부는 FTX와 알라메다가 보유한 자금을 압수했다. 해당 자금의 규모는 현재 아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캄이 밝힌 데이터에 따르면 미 정부가 압수한 자금은 테더(USDT, 1억1930만달러), 비트코인(BTC, 1억2238만달러), 바이낸스코인(BNB, 2835만달러), 이더리움(ETH, 2626만달러), 바이낸스USD(BUSD, 1362만달러) 등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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