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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오는 12일 FOMC·CPI 발표 앞두고 경계감 커져"

PiCK
#정책#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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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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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사진 = 셔터스톡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오는 12일 금리 결정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싱가포르 소재 가상자산 거래 업체 QCP 캐피탈은 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비농업고용 수치가 급증하면서 압박을 받았고, 오는 12일 CPI,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위험회피 모드에 진입했다"라고 밝혔다.

QCP 캐피탈은 "전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6400만달러가 유출됐다"라며 "내일 발표를 앞두고 트레이더들은 위험자산 대신 안전자산으로 자금을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적인 역풍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코인을 축적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바이든과 트럼프가 가상자산 분야에서 경쟁하면서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최종 출시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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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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