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16시간 동안 5억 달러 상당 BTC 매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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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지난 16시간 동안 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스팟온체인은 해당 거래소로 1만853BTC를 전송한 후 2,442 BTC를 다시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지금도 독일 정부는 압수 물량의 31%인 1만5552BTC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독일 정부가 지난 16시간 동안 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독일 정부 추정 주소는 지난 16시간 동안 4억96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을 수 있다"라며 "해당 주소는 이 기간 동안 1만853BTC를 거래소에 전송한 뒤 2,442 BTC를 다시 받았다"라고 전했다.

스팟온체인에 따르면 독일 정부 추정 주소는 현재 압수 물량의 31%인 1만5552BTC(8억94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만을 남겨두고 있다.

#온체인데이터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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