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라톤 디지털이 소음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 텍사스 배심원단은 12건의 소음 위반 혐의와 관련하여 마라톤 디지털과 현장 공장 관리자에게 무죄를 평결했다고 전했다.
- 그랜버리 지역 주민들의 소송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디지털의 채굴 소음으로 인한 의학적 질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인 마라톤 디지털이 12건의 소음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텍사스 배심원단은 마라톤 디지털의 12건의 소음 위반 혐의와 현장 공장 관리자에게 무죄평결을 내렸다.
앞서 텍사스 주 그랜버리 지역 주민 40여 명은 마라톤 디지털의 채굴 소음으로 인해 의학적 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 흐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bf64fe-a672-4332-b56c-aed5685fa60e.webp?w=250)

![중동發 에너지 쇼크에 비트코인 '흔들'…금리인하 지연까지 겹악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d955517-e4fb-4a0f-a816-a084daee456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