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코인베이스, 크라켄, 컴버랜드, 비트스탬프 등 주요 거래소로 5627 BTC를 이체했다고 아캄 인텔리전스가 밝혔다.
- 이번 이체는 약 3억2889만달러(약 4515억원) 규모로, 독일 정부 지갑 주소에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 현재 독일 정부 추정 지갑에는 여전히 9925 BTC가 남아있으며, 이는 지난 1월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도한 후의 상황이라고 밝혔다.

독일 정부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가 오늘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로 5627 비트코인(BTC)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독일 정부는 오늘 5627 BTC를 거래소와 마켓메이커로 전송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3억2889만달러(약 4515억원) 규모다.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이날 5627 BTC를 코인베이스, 크라켄, 컴버랜드, 비트스탬프 등으로 입금했다. 독일 정부 추정 지갑은 현재 9925 BTC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앞서 독일 정부는 지난 1월 무비2K로부터 압수한 5만개의 비트코인을 지난달부터 매도하기 시작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