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메인넷 개발 자회사 라이트스케일 지분 매각 작업 착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위메이드가 자회사 라이트스케일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위메이드는 벤처캐피털과의 협의를 통해 크로마 메인넷을 출시한 라이트스케일의 지분 정리를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 업계 관계자들은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사업 축소 과정의 일환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가 최근 자회사인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기업 라이트스케일의 지분 매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최근 벤처캐피털 등을 만나 크로마 메인넷을 출시한 라이트스케일의 지분 정리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 법인인 라이트스케일의 지분 100%는 싱가포르 법인인 라이트스케일 홀딩스가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트스케일 홀딩스의 지분 70%는 위믹스 싱가포르 법인이 갖고 있기에 라이트스케일은 지분 구조상 위메이드의 자회사나 마찬가지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은 위메이드의 라이트스케일 지분 정리를 두고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사업을 축소하는 과정 중에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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