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가상자산 친화적 인물인 J. D. 밴스 상원의원을 지목했다고 전했다.
- 밴스 의원은 2022년 상당한 양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 현재 밴스 의원이 비트코인을 계속 보유 중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J. D. 밴스(JD Vance)를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가상자산 친화적 인물로 분류되며, 2022년에는 상당한 양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현재도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지는 공개돼 있지 않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