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이후 11월 대선 승리 확률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관련 밈코인 MAGA가 최대 81%까지 급등했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 데이터를 인용해 트럼프 72%, 바이든 18%로 승리 확률을 점쳤다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폴리마켓 데이터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이후 11월 대선 승리 확률이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관련 밈코인 MAGA가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MAGA는 트럼프가 밀고 있는 대표적 슬로건인 'Make America Great Again'의 약어로 이더리움(ETH) 기반 밈코인이다.
MAGA는 총격 사건 이후 27% 상승했으며 한때 81%까지 상승했다. 현재는 상승세가 안정화된 상태다.
한편 폴리마켓 이용자는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할 확률을 72%로, 바이든은 18%로 점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