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이지리아 경찰은 가상자산 억만장자 리누스 윌리엄스를 사기 및 테러 자금 조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 리누스 윌리엄스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와 비트코인을 나이지리아 통화인 나이라로 구매하는 거래 플랫폼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나이지리아 경찰은 앞으로도 사이버 공간의 안전과 보안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경찰이 자칭 가상자산(암호화폐) 억만장자를 사기 및 테러 자금 조달 혐의로 체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경찰은 자칭 가상자산 억만장자 리누스 윌리엄스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이라(나이지리아 통화단위)를 사용하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와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거래 플랫폼을 운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 경찰 대변인은 "앞으로도 나이지리아의 사이버 공간을 안전하고 보안되게 유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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