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업비트의 지난 6월 현물 거래량이 전월 대비 44.8% 급감했다고 밝혔다.
- 한국의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시행이 거래량 급감의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투자자의 경계감이 증가함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업비트의 지난 6월 거래량이 전월대비 44.8%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인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 "업비트의 지난달 현물 거래량은 304억달러로 전월(552억달러)에 비해 44.8% 급락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같은 급락은 한국이 이달 시행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등) 규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규제 시행을 앞두고 투자자의 경계감에 암호화폐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