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베르타 메촐라가 유럽의회 의장 재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 규제가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 EU 가상자산 법안 미카(MiCA)가 통과될 당시 의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에 친화적인 로베르타 메촐라(Roberta Metsola)가 유럽의회 의장 재선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했고, EU 가상자산 법안인 미카가 통과될 당시 의장을 지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