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는 비트코인(BTC) 사이클 저점을 찍었다고 분석했다.
- 그는 마운트곡스 상환 뉴스 이후 BTC가 20%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다음 구간에서 11만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현재 BTC는 6만4224.54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시레이트 낙폭은 FTX 붕괴 때만큼 컸다고 덧붙였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1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바닥에서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항복한다"라며 "7월 1일 전저점에서 해시레이트 낙폭은 FTX 붕괴 때만큼이나 컸다"고 분석했다.
이어 "사이클 저점인 셈"이라며 "마운트곡스 상환 뉴스 이후 비트코인(BTC)은 20% 올랐다. 다음 구간에서 BTC는 11만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8일 01시 5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32% 하락한 6만4224.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