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조 바이든 후보의 경선 사퇴 확률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 애덤 쉬프 민주당 의원이 바이든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여론조사에 참여한 민주당원의 3분의 2가 바이든 후보의 사임을 원한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조 바이든 후보의 경선 사퇴 확률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폴리마켓은 X를 통해 "조 바이든 후보가 사퇴할 확률이 치솟고 있다"라며 오늘 아침에 애덤 쉬프 민주당 의원이 바이든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여론조사에 참여한 민주당원의 3분의 2가 그의 사임을 원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앞서 바이든 후보 역시 건강상 문제가 있으면, 중도 사퇴를 고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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