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폴리마켓에서 바이든의 중도 사퇴 확률은 50%로 급등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밝혔다.
- 바이든 대통령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건강상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라며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바이든은 일정을 취소한 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면, 중도 사퇴를 고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폴리마켓에서 바이든의 중도 사퇴 확률은 50%로 급등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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